
에 선정됐던 업체에서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21그램으로 변경됐다.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은 도면 등 객관적 근거 없이 공사비 견적을 냈고, 대통령실은 이로 인해 불어난 비용을 지급하기 위해 행안부에 예산을 마련하도록 시켰다. 종합특검은 대통령실이 제대로 된 검증 절차도 없이 21그램을 통해 공사를 진행한다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대통령실과 무관한 예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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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3:01:16